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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되면 임신 전에 착용하던 거들은 무용지물에 불과하고 오히려 태아나 임산부 자신에게 불편함과 해로움을 주므로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임산부의 거들
산전용 마미써포트
산후용 거들
임산부의 거들
거들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허리를 가늘게 해주고, 배를 눌러주고, 히프를 업시켜 준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임신부용은 거들이 아니라 복대를 개조하여 만든 복권과 마미써포트라고 불러야
옳다. 이 두 종류는 산모는 물론 태아의 건강과 쾌적함에 많은 도움을 주므로 착용이 권장된다. 임신중에 착용하는 것으로는 복권과 산전용 마미써포트가 있으며 이 제품의 각각에는 나름대로의 착용 목적이 있다. 임신 초기에는 아직 배가 불러오지 않았으나 태아에게 가장 큰 적인 배 부위의 차가워짐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복대나 복권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임산부용 마미써포트를 착용하기 시작하면, 임신으로 인한
여러가지 증세의 예방과 경감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산 후의 몸매를 되돌리기 쉽도록 해서, 출산 후
쉐이프업에도 대단히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산전용 마미써포트
ㆍ산전용 마미써포트
마더피아 산전용 마미써포트는 복대가 갖고 있는 이점을 현대의 의생활에 맞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커다랗고 무거워진 배를 잘 감싸주고, 하복부를 밑에서
위로 비스듬히 받쳐 올려주고, 배를 압박하지 않도록 된, 일반 거들과는 기능과 목적이 전혀 다른 제품이다. 임신 8개월 경이 되면, 배 둘레가 히프 둘레를 능가할 정도로
커지고 무거워지며 복직근은 마치 문 처림 벌어지게 되고, 피부는 팽창되어 배 부위가 고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게 된다. 이때쯤에는 복부의 무게로 인해 상체가 뒤로
젖혀지게 되고 복부의 근육이나 허리, 넓적다리에 걸쳐서 굉장한 부담 감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자세의 변화로 인해 허리 부위에 요통이 발생하여 고생하는 임산부가
생기기도 한다.

산전용 마미써포트는 복부를 지탱하는 자세의 변화로 복부 근육에 발생하는 통증이나 임신에 의한 골반의 변화와 배가 커짐에 따른 뒤로 젖혀진 자세를 잡기 위해 발생되는 요통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산전용 마미써포트는 크고 무거워진 복부에 잘
적응되고, 하복부를 밑에서 위로 기분 좋게 받쳐 주고, 붙이고 떼기도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산전용 마미써포트의 착용 시기는 임신 직후부터 출산 직전까지이며,
출산 전까지 10kg을 넘지 않는다면 보통 때의 거들 사이즈로 택하면 된다. 산전용
마미써포트는 복부부위의 근육이나 피부의 이완을 줄여주고, 과다한 임신지방이
불어나지 않도록 해주므로, 출산 후 몸매의 원상회복이 잘 되도록 보조하는 효과도
있다.
산후용 거들
ㆍ산후용 거들
출산을 하면 자궁과 골반이 원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하고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임신 지방이 더 이상 불어나지 않게 된다. 또한, 임신에 의한 지방은 출산 후 6~8개월
동안은 매우 유동적이므로 체조나 스트레칭과 더불어 계속적인 자극을 가하면
없어지기 쉽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신체적인 리듬을 이용하여 출산 후의 몸매를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리는 것이 급선무이다. 출산 후 임신 지방을 축출하는 것으로
출산 후용 거들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출산 후의 몸매를 임신 전 상태로 되돌리기
전에 주의해야 할 것은 임신 중의 체중조절이다. 임신전의 체중보다 10kg이내의
증가라면, 출산 후의 몸매 되돌리기는 아주 쉽다. 그러므로 임신기간에는 체중 증가의 목표를 10kg 이내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 아름다운 몸매 유지의 비결이다.